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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명박이 폭주의 배경에는 국민이 있다.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마라...

속담도 있지만 투자가들 사이에서도 쓰이는 말입니다다.

아무리 우량주라 판단되더라도 몰빵하지 말라는 뜻!

덕분에 나도 큰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ㅅㅂ 삼중 -_- ㅋ]

 

 


그런데 지금 시국이 딱 그렇습니다...

청기와집에서 삽질하는 어떤 미친 ㅅㄲ도 잘못했지만

아무 생각 없이 경제 살려준다는 언론 플레이 하나에

정책은 하나도 살펴보지 않고

몰빵친 국민도 잘못된거입니다...

 

 

이미 브레이크를 잃어버린 폭주열차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어렵게 생각할 껀덕지 없이 국민 전원이 의무로 배워야 하는

국민 공통 교육 과정[아따 이름좋다~]
에서 가르치는 내용만으로 생각해봅시다.

 


우리나라는 3권의 균형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행정, 사법, 입법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민은 땅박이를 믿고 흔히 말하는 몰빵을 쳐줬습니다.

땅박이는 청기와집에 들어가자 마자 검철을 바로 구워 삶았습니다.

 

그런데 국민은 그 후속타로 입법부까지 딴나라당으로 몰빵 쳐줬습니다?

이 시기에서 국민들은 이미

 

너거들 쪼대로 하세요!

 

라고 말한거랑 똑같다. 이거입니다.


국민의 주권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지금 떠들어 봐야....

국가는 국민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저렇게 3권 견제에 의한 억제시스템을 만들어 뒀고

국민은 딴나라당에게 몰빵쳐준 순간 자기 자신의 보호장치를 스스로 포기한거와 같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국이 된 배경에는 바로

국민들이 저들에게 정당한 방법에 의한 권력을 부여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깨놓고

땅박이가 계속 저 삽질을 남은 4년동안 계속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지금 촛불을 든 사람들은 자신들이 정당하게 부여한 권력를 부정하고 나라의 시스템을 갈아 엎을만한 각오 되어있을까요?

 

생각해볼만한 일입니다...

by PeoST | 2008/07/07 11: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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