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태하다 :: 심도 600m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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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어랏 데뜸 포스팅 하고싶네??? ;;;;;


무서운 데뜸 노트 -_- ;;;;

이렇게 귀차니즘을 신봉하는 저마저 움직이는 마력을 갖고 있다니요 ;;;; ㅎㅎ

그래도 소재거리가 없어서 오늘은 카스테라님도 아마 아실듯한 예기를 하려고 합니다 ^.^ ;;;




일단 이 수식을 주목해 주시겠습니까??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거 맞나요 카스테라님?]

이 수식이 뭐냐면;

얼마전 우리과에서 체육 제전을 했습니다.

일명........... Never Die Bird!!!!!!!!!!!!! 제전~!~!~!~!
[역주)불사조 제전., 죄송합니다;;]

거기에서 이번 주제가 이거였습니다! ;;

저 수식에 담긴 의미를 찬찬히 생각해보면
일단 범위는 우리 학부에 있는 A반에서 I반 그리고 뒷쪽은 피끓는[?!] 청춘을 나타내는 멋진 주제였습니다만.....





흠.......... 저는 보자마자 말이지요..........



가 바로 파밧 머리속으로 생각나더라고요;;;;;;;;;;

[아.......... 뼛 속까지 공돌이 -_- ;;;;;]




요즘 제가 공수에 찌들려 살긴 찌들려 사나봅니다 -_- ;;;;;
by PeoST | 2007/10/05 14:34 |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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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인 at 2007/10/05 17:50
뭔가 우울한 결과로군요; (공대생이기에 흑흑...)
눈팅만 하고 블로그에 댓글 다는 건 처음인듯하네요 ^^;
Commented by 카스테라우유 at 2007/10/05 18:43
아 저거..ㅋ 사물함에 책꺼내러가면서 맨날 봤던 현수막인데 ㅋㅋ
왜 A랑 I인지 아는데 며칠 걸렸다는 ㅋ
공부에 살짝 찌들려사는것도 좋다고봐요.(요즘 계속 드는 생각)
Commented by 기차니스트 at 2007/10/05 21:53
역시, 카스테라우유님과 뭔가 썸씩이=_=;;; ㅋㅋㅋㅋ
데뜸노트의 영향은 정말큽니다. 아직 이야기 하지 못한 부분이 많으니,
어떤것인가 상상해주세요^^;; 소재도 언제든지 받습니다^^

저는 공대인데, 수학적인거랑은 안친한 인문고교를 나와서,
이론적인 거랑 상대하고 있지요 =_=;; 힘듭니다 ㅠ_ㅠ;;
댓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제 댓글 다 작성하면 데뜸노트 제작 들어갑니다ㅋㅋ
Commented by PeoST at 2007/10/06 10:14
아인님 // 이얏 반갑습니다. ^^

저도 저게 생각나고 몇 일 우울했다지요 ㅎㅎ
Commented by PeoST at 2007/10/06 10:15
카스테라우유님 // 조금있으면 시험이 다가오니까요~! ㅎㅎㅎ

우리모두 과톱을 노리는거죠~! ㅎㅎ
Commented by PeoST at 2007/10/06 10:16
기차니스트님 // 섬씩이 없다니까요~~~ㅋㅋㅋ

이제 데뜸노트 보러 날라가봐야겠군요 ㅎㅎ
Commented by kei at 2007/10/06 12:00
never die bird라...^^;;
저는 저 플랑을 보면서 '오!센스있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적분을 시도하신 분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
Commented by PeoST at 2007/10/06 20:24
kei님 // 옷~! 처음 뵙는분 같으신데;; [아니면 죄송해요~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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