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태하다 :: 심도 600m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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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PeoST의 공간...



앞으로 사진, 프로그래밍 관련으로 간간히 글을 쓸 까.........? 싶습니다 ... ㅎㅎ


방학동안에 스킨도 갈고 말이죠 ㅎㅎ




ps - 그러고 보니 1년이 지나도록 아직 스킨을 안갈았구나 ;;



ps2 - 2년이 지나도록 역시 스킨은 갈지 않았군.. 역시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
by PeoST | 2012/01/18 11:07 | 트랙백 | 덧글(4)
습작 3

요즘들어 펜타토닉 후리는게 버릇이 되다 보니 이런 괴상한 음악이 ㅋㅋㅋ
밤에 심심해서 뭐할까 하다 그냥 케논 치고, 펜타토닉으로 후려봄 -_- ;;

오랫만에 기타치니깐 중간중간에 삑삑 거리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ㅠㅠ
by PeoST | 2011/01/18 11:06 | 트랙백 | 덧글(0)
이브의 시간




페일코쿤때부터 알아봤지만 이번 이브의 시간...

아직 머리가 아프다.

이브의 시간 자체는 요시무라 야스히로 감독이 20분남짓 단편을 야후 제펜에서 6부작으로 나누어서 3개월마다 한편씩 연재하던 작품.

이를 하나로 묶어서 다시 만든게 이브의 시간 극장판
(참고로 이번 PIFF2010 상영작이기도 하다.)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을 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휴먼드라마? 이런 느낌이었는데 극장판에서 숨어있던 설정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사정없이 머리를 후려치더라...
인간의 문제, 안드로이드의 문제, 기존 윤리와 새로운 시대의 충돌, 그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자세.

일단 단편 먼저 보고 극장판 보는게 도리고 예의고 사정없이 머리 후려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 그게 좋지 싶다만 시간없으면 극장판만 보는거도 나쁘진 않고 ㅋ

뭐 영상적 이야기나 스토리적 이야기는 다음에 시간날때 천천히 이야기 해보기로 하고,(여기서 사실 할 이야기가 산만큼 많다)

일단 안본사람은 봐라;
일본 애니메이션 싫어해도 한번 봐봐라 ㅋ

요시무라 야스히로 감독 내가 알기론 이 감독 작품이 페일 코쿤(1인 제작 단편작품) 이랑 이브의 시간뿐이라고 알고 있는데.
PIFF나 요즘 들어 굵직한 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으로 초청을 많이 받는거 같다.

조만간 자본 더 받아서 이브의 시간 후속작도 나올거 같은데 일단 이 감독 작품은 무조건 체크해서 봐야 겠다.
by PeoST | 2010/10/23 15: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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